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디어워치] [주간모니터] 남북관계 악화와 전쟁의 위협에 대한 사설
남북관계 악화와 전쟁의 위협에 대한 사설 모니터모니터대상 : 경기일보, 경인일보 북미 긴장고조 전쟁불사, 강력대응 주장한 경기일보는 14일 사설 에서 “휴대전화가 기지국을 찾을 때 나오는 전자파보다 작은 수준이다.”는 국방부 관계자의 설명과 국방부와
경기민언련   2017-08-17
[미디어워치] [주간모니터]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한 사설
경기지역 주간 사설모니터모니터대상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모니터기간 : 2017년 7월24일-28일 지지율 하락 운운하며 주요 정책 천천히 진행하라는 한 주간 동안의 모니터 대상 지역언론의 사설 중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설은 의 2
경기민언련   2017-07-31
[미디어워치] [주간모니터]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경기지역 사설
모니터대상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실업률 증가 주장 외국인 노동자들의 천국, 국부 유출 염려 주장 부작용 최소화 방안 마련 주장 신중한 접근에서 1주일 만에 임금 낮추라고 입장 바꿔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인상된 7천53
경기민언련   2017-07-24
[미디어워치] [주간모니터] 자동차노조 파업 한 목소리로 반대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 사설모니터]발표일 : 2017년 7월 17일 자동차노조 파업 한 목소리로 반대 지나친 욕심, 노사 공멸 6년 연속 파업, 국민의 수긍 필요 민생경제를 볼모로 한 배부른 자들의 이기적 힘겨루기 현대자동차 노조가 13,14일 전체
경기민언련   2017-07-17
[미디어워치] [19대 대선 경기 지역일간지 주간모니터-마지막] 대선 전 1주일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
1.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 경인일보(가나다순)2. 모니터 기간 - 5월 1일(월)~5월 8일(월)3. 모니터 의견5월 1일부터 시작해서 8일까지 경기지역 일간지의 보도 내용은 대부분 유력 후보 5인의 일정과 유세 현장에 맞춰져 있었다. 또한 여론조
경기민언련   2017-05-15
[미디어워치]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 모니터 4차] 정책은 있고 정책검증은 없는 보도
1.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 경인일보 2. 모니터 기간- 4월 24일(월)~4월 28일(금) 3. 모니터 의견정책은 있고 정책검증은 없는 보도이번 주 대선 보도 역시 지난 몇 주간의 보도와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공정성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후
경기민언련   2017-05-03
[미디어워치]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 3차] 정책 선거 강조하는 경기지역 일간지
1.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 경인일보(가나다순) 2. 모니터 기간- 4월 17일(월)~4월 21일(금) 3. 모니터 의견4월 17일(월) 0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의 시작했다. 거리에는 벽보가 붙었고,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선 관련 공보물이 각 가
경기민언련   2017-04-25
[미디어워치]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 2차] 문재인․안철수 양강 구도에 집중하는 보도
1.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 경인일보(가나다순) 2. 모니터 기간- 4월 10일(월)~4월 14일(금) 3. 모니터 의견각 당의 대선 후보가 결정된 이후 첫 주가 지나갔다. 경기지역의 일간지(경기일보, 경인일보)는 지난주의 선거 보도의 기조(각당 후
경기민언련   2017-04-19
[미디어워치]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모니터] 대선 국면에서 소외된 경기도에 집중하는 보도
1.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 경인일보 2. 모니터 기간- 3월 27일(월)~4월 5일(수) 3. 모니터 의견모니터 기간 동안 경기일보과 경인일보의 대선 관련 보도는 크게 두 가지 주제로 다뤄지고 있다. 공정했으나 정책비교는 부족했던 각 당의 경선 보
경기민언련   2017-04-10
[미디어워치] [OBS 희망노조 성명서] 백성학 회장은 시청자에 사과하고 즉각 방송정상화에 나서라!
현수막 철거는 시청자에 대한 폭거!백성학 회장은 시청자에 사과하고 즉각 방송정상화에 나서라! "OBS는 공익적민영방송입니다.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 공헌에 앞장설 것입니다." 개국을 앞둔 2007년 3월 16일 백성학 회장이 한 사회적 약
경기민언련   2017-04-06
[미디어워치] [기자회견문]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재승인을 두고 좌고우면하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에 국민적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방통위는 지난달 24일 재승인 심사 결과가 이미 나왔음에도 한 달이 지난 지금 이 시점까지 결과 공개도, 의결도 하지 않고 있다. 방통위는 지난 6일
경기민언련   2017-03-22
[미디어워치] [TV 뉴스 모니터] 자사의 ‘박근혜 찬양 보도’ 받아쓰는 MBC, 이제는 염치도 없나
12일 방송뉴스는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의 청와대 퇴거 관련한 뉴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박근혜가 예상보다 늦게 사저로 출발하면서 퇴거 장면을 생방송으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는 헌재 결정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
경기민언련   2017-03-14
[미디어워치] [어제의 신문보도] ‘연정․협치․통합’하라는 조중동, 속내는?
3월 4일과 6일 신문에서 조중동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개혁․청산’말고 ‘연정․협치․통합’하라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태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까지 무작정 ‘협치’를 앞세워 싸잡아
경기민언련   2017-03-07
[미디어워치] [기자회견문] 국민들의 요구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하라!
언론악법으로 탄생한 종편이 두 번째 재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2009년 7월 22일 한나라당이 국회 의장석을 점거한 채 날치기 처리한 언론악법은 일사부재의 원칙 위반, 대리투표 등으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에서도 2차례나 국회법 위반의 판결을 받은
경기민언련   2017-03-02
[미디어워치] [전국 민언련 공동성명]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MBC 양심세력들이여 촛불민심을 믿고 끝까지 함께합시다 - 결국 세간에 돌던 시나리오는 틀리지 않았다. 23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와 이어 열린 MBC 주주총회에서 김장겸 보도본부장이 차기 MBC
경기민언련   2017-02-24
[미디어워치] [백남주의 뉴스브리핑] 2017년 2월 24일 주요뉴스
1. 고개 드는 박근혜 ‘탄핵 불복 자진사퇴’ 설자유한국당 등 정치권 일각에서 “대통령이 사임하고 정치권은 사법처리의 부담을 덜어주자”는 식의 대통령 자진사퇴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헌재의 탄핵인용 가능성이 커 보이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불명예스러운 탄
경기민언련   2017-02-24
[미디어워치] [며칠 전 종편 시사토크] 류근일, 대선 후보에 ‘진주의료원 폐쇄 같은 사고 쳐야’
14~19일 종편 시사토크 프로그램의 화두는 김정남 씨 피살 사건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각종 가설을 이야기하는 종편시사토크쇼의 행태입니다. 출연자가 김정남 사건을 분석하는 발언 도중에 입장을 바꾸거나, 오보를 내고, 심지어는 북한을 따라 암살 작전을
경기민언련   2017-02-23
[미디어워치] [어제의 방송뉴스] '탄핵을 막아라’ MBC의 전력투구
21일 저녁 방송뉴스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주목했습니다. 22일 새벽, 서울중앙지법은 우 전 수석의 영장을 기각했는데요. 여당이 반대하고 나선 특검 연장과 맞물려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사범의 처벌이라는 사안의 중대함
경기민언련   2017-02-22
[미디어워치] [어제의 방송뉴스] <뉴스데스크>에서 ‘환노위 규탄시위’ 벌인 MBC 경영진과 보도국
MBC의 자사보도 사유화가 극에 달했습니다. 1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MBC 노조탄압·이랜드 임금 착취·삼성전자 직업병 청문회를 이달 중에 열기로 의결했습니다. 그러자 MBC는 14일 저녁종합뉴스 에서 자사 청문회 결정을 총 5건이나 할애해 맹비난
경기민언련   2017-02-16
[미디어워치] [어제 방송뉴스]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고영태 게이트’로 바꾼 MBC
13일 방송 저녁뉴스에서는 ‘친박계’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거들고 나선 ‘고영태 녹음파일’을 주목해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측은 대통령이 저지른 초유의 국정‧헌정 유린을 고영태 개인의 비위로 몰고 가기 위해 ‘고영태 녹음파일’
경기민언련   2017-02-15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74 2층  |  대표전화 : 031)244-7632  |  팩스 : 031)244-7639
등록번호 : 경기 아51015  |  발행인/편집인 : 양훈도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훈도
Copyright © 2017 대안미디어 너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