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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주의 시가 있는 그림이야기] 시가 있는 그림 이야기 3 - 절규/ 뭉크, 화가 뭉크와 함께/ 이승하
“해질녘 친구들과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계속 걸어갔지만 나는 죽을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난간에 기대었다. 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비명소리를 들었다.”1892년 1월 노르웨이 출신의 화가
우경주   2016-07-12
[우경주의 시가 있는 그림이야기] 시가 있는 그림이야기 2 - '오르낭의 매장'/ 슬픔의 문장
‘오르낭의 매장’은“천사를 보여주면, 천사를 그리겠다”고 했던 19C 사실주의의 대표화가 ‘귀스타브 쿠르베’(1819~1877)의 작품이다. 그의 고향 마을인 오르낭에서 있었던 먼 친척의 장례식 장면으로 일가친척 등 40 여명을 실제인물 크기로 그린
우경주   2016-04-01
[우경주의 시가 있는 그림이야기] 시가 있는 그림이야기 1 - 시계들의 소풍
‘기억의 지속’은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대표작품으로 뉴욕의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되어 달리의 명성을 알리게 했다. 달리는 다양한 예술분야에 뛰어난 천재로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꿈, 환상의 세계를 정밀하게 그렸고, 기상천외한
우경주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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